업무범위 전체 보기

이사회·주총 관리 — 프라이머리 세무회계

소규모 법인이라도 절차는 꼼꼼하게. 주주총회·이사회 의사록 작성부터 정관 정비, 등기 연동 자문까지 세무사 겸 행정사 자격으로 대행합니다.

"그냥 넘기면 나중에 독(毒)이 됩니다. 지금 방패를 만들어 두세요."

이사회·주총 관리란?

소규모 법인이나 1인 법인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가 "우리끼리인데 뭐 어때"라며 주주총회나 이사회 의사록을 생략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절차적 흠결은 결정적인 순간에 대표님을 공격하는 화살이 됩니다. 주주 간 분쟁이 생겼을 때, 세무조사를 받을 때, 투자나 대출을 받을 때 — 과거의 의사록 미비가 치명적인 약점이 됩니다.

법인 설립 시점의 정관·자본 구조 설계는 별도로 다루고 있습니다(스타트업 페이지 보기). 이 페이지는 법인 설립 이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정기·임시 주총과 이사회의 실행을 다룹니다.

요금 안내

맞춤 견적

건당 작성 건수·법인 규모·사건 성격(정기/임시 주총, 이사회, 정관 정비)에 따라 산정

※ 부가가치세 별도입니다.

의사록

주주총회·이사회에서 결의한 내용을 상법상 형식에 맞춰 기록한 서류. 임원 보수·상여 등 세무 근거로도 쓰입니다.

정관

법인 운영의 기본 규칙을 정한 문서. 상법 개정 사항이 반영되지 않으면 결의 자체가 무효 다툼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등기 연동

정관 변경·임원 변경 등 의사결정 중 상업등기부에 반영해야 하는 사항. 기한을 놓치면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행정사 대행과 대표 직접 작성, 무엇이 다른가

직접 작성해도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의사록·정관은 형식이 틀리면 그 자체로 효력 다툼의 빌미가 됩니다. 자격 있는 사람이 근거를 갖춰 쓰는 것이 결국 싸게 먹힙니다.

행정사 대행

형식 요건 + 세무 근거를 함께

상법상 형식 요건에 맞춰 작성하면서, 임원 보수·상여금 손금 처리에 필요한 세무 근거까지 한 번에 확보합니다. 세무사 겸 행정사 자격이라 두 관점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대표 직접 작성

당장은 비용이 들지 않음

양식만 있으면 작성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소집 절차·결의 요건 같은 형식이 어긋나면 나중에 세무조사·실사·분쟁 국면에서 흠결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의사록이 필요한 순간

사유별로 정기주주총회·임시주주총회·이사회 중 어느 절차가 필요한지가 달라집니다.

구분주요 사유
정기주주총회결산 승인, 이사·감사 선임·재선임, 재무제표 승인 등
임시주주총회증자·감자, 정관 변경, 상호·목적 변경, 임원 선임·해임 등
이사회대표이사 보수·상여 결의, 지점 설치, 주요 계약 체결 등

※ 정확한 소집·결의 요건은 법인 상황(정관 규정 포함)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상담 시 개별 확인합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진짜' 가치

의사록 작성 대행

주주총회 및 이사회 의사록을 실무와 법규에 맞게 작성합니다. 임원 급여·상여금·퇴직금의 세무 근거를 확보합니다.

정관 정비

최신 상법을 반영하지 못한 낡은 정관은 세무 리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님의 방어권을 위해 정관을 주기적으로 점검합니다.

등기 연동 가이드

행정 절차가 변경될 때마다 필요한 등기 사항을 미리 짚어드려 과태료 발생을 예방합니다.

히스토리 관리

법인의 탄생부터 성장까지 모든 의사결정 과정을 문서화하여 기업의 히스토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진행 절차

01

상담

현재 상황과 필요한 절차(정기/임시 주총, 이사회, 정관 정비 등)를 확인합니다.

02

사건 확인

주주총회·이사회 중 어떤 결의가 필요한 사안인지, 소집 요건은 무엇인지 확정합니다.

03

의사록 초안 작성

상법상 형식 요건과 세무 근거(임원 보수 등)를 함께 반영해 초안을 작성합니다.

04

검토·서명

대표님과 내용을 검토한 뒤 정식 서명·날인 절차를 안내합니다.

05

등기 연동(필요시)

등기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요건을 자문하고, 신청이 필요하면 협력 법무사를 연결합니다.

흠결이 실제로 문제되는 순간

"우리끼리인데 뭐 어때"가 통하지 않게 되는 대표적인 3가지 국면입니다.

세무조사

임원 보수·상여·퇴직금의 손금 인정 근거로 의사록을 요구받습니다. 근거가 없으면 손금 부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 유치 실사

투자자 측 법무 실사에서 의사록 미비는 대표적인 지적사항입니다. 절차 흠결이 투자 조건이나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주 간 분쟁

분쟁이 격화되면 과거 결의의 효력 자체가 다투어집니다. 형식을 갖춘 의사록이 없으면 방어할 근거도 함께 사라집니다.

이런 대표님께 추천합니다

1인 법인 또는 가족 법인으로 운영 중이며 의사록을 한 번도 작성해 본 적 없는 대표님

임원 급여나 상여금 지급 근거를 제대로 갖추지 못해 세무 조사가 걱정되는 대표님

투자 유치 또는 정부 과제 수행을 앞두고 법인 관리 체계를 정비해야 하는 대표님

주주 간 갈등 가능성이 있어 절차적 방어 수단을 미리 마련해 두고 싶은 대표님

이사회·주총 관리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현재 상황(정기/임시 주총, 이사회 결의, 정관 정비 등)을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범위와 비용을 명확히 안내드립니다.

내 상황에 맞는 상담 받기

이사회·주총 관리 자주 묻는 질문

1인 법인도 주주총회·이사회 의사록이 필요한가요?

네, 필요합니다. 주식회사는 상법상 주주총회·이사회 결의 절차를 거쳐야 하고 그 내용을 의사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주주가 대표 1인뿐이라 해도 절차 자체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의사록을 작성하지 않으면 실제로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가장 흔한 경우는 세무조사에서 임원 보수·상여·퇴직금의 손금 인정 근거로 의사록을 요구받는 상황입니다. 그 외에도 투자 유치 실사에서 지적사항이 되거나, 주주 간 분쟁이 생겼을 때 결의의 효력을 다투는 빌미가 될 수 있습니다.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는 언제 개최하나요?

정기주주총회는 매 결산기마다 개최하며, 통상 결산 승인과 법인세 신고 일정에 맞춰 결산 후 3개월 이내에 진행합니다. 임시주주총회는 증자·감자, 정관 변경, 임원 선임·해임 등 사유가 발생할 때마다 수시로 개최합니다.

등기까지 전부 대행해 주나요?

의사록·정관 등 서류 작성과 등기가 필요한 사항의 자문은 저희 업무 범위입니다. 다만 등기 신청 자체는 별도 자격 영역이라 직접 대리하지 않으며, 신청이 필요한 단계에서는 협력 법무사를 연결해 드립니다.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건당 작성 건수와 법인 규모, 사건의 성격(정기/임시 주총, 이사회, 정관 정비 등)에 따라 맞춤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시 현재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범위와 비용을 명확히 안내드립니다.

지금 바로 상담하세요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

요금 안내

맞춤 견적

건당 작성 건수·법인 규모에 따라 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