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대표님이라면

건설업은 등록보다등록한 가 더 어렵습니다.

자본금·기술인력 같은 등록기준은 등록할 때 한 번 맞추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유지해야 하는 의무입니다. 그런데 그 상태는 평소에 보이지 않다가 실태조사 통보를 받고 나서야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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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도 직접 합니다.

건설업 등록은 행정사의 일이고, 실질자본은 세무사의 일입니다.두 자격을 함께 가지고 있어 나눠 맡길 필요가 없습니다.

등록을 대행하는 곳과 기장을 맡기는 곳이 다르면, 등록 때 맞춰 놓은 자본 상태가 이후 장부에서 어떻게 변해 가는지 아무도 보지 않게 됩니다. 저희는 등록 단계부터 이후 유지까지를 전제로 업무를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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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등록기준 검토

    하려는 공사가 어느 업종에 해당하는지, 그 업종의 등록기준 자본금과 기술인력 요건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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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충족 상태 설계

    실질자본·기술인력·사무실 요건을 언제까지 어떤 형태로 갖출지 일정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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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서류 정리

    등록 신청에 어떤 서류가 필요하고 무엇이 재무자료와 맞아야 하는지 행정사 자격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신청 대리가 필요하면 협력 행정사를 연결해 드립니다.

요건에 맞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갖춰지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무엇이 얼마나 부족한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연말에 알면
늦습니다.

7월말·8월말·9월말 기준으로 모의 기업진단을 해서보고서로 드립니다.

기업진단의 기준일은 결산일입니다. 그래서 연말 장부가 닫힌 뒤에 부족분을 알게 되면 손쓸 시간이 없습니다. 미리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 두면 남은 기간에 얼마의 실적이 필요한지, 증자로 메운다면 언제까지 넣어야 하는지를 숫자로 두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7월말 기준 건설업 등록기준 자본금 사전 점검 보고서 화면
실제 고객사에 드린 «건설업 등록기준 자본금 사전 점검» 보고서입니다. 상호·계좌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돈은 나갔는데
계산서가 안 왔다면.

지급 내역과 수취한 증빙을 매달 대사해 못 받은 곳만 골라 알려 드립니다.

건설업은 외주·자재 거래가 많아 증빙 한두 건이 늦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그대로 두면 매입세액을 놓치고, 실질자본 계산에서도 불리해집니다. 매달 드리는 목록에서 대표님은 아직 오지 않은 곳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추가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발행 독촉까지 저희가 합니다

미증빙 리포트 — 지급했으나 증빙을 받지 못한 거래처 목록 화면
매달 드리는 «미증빙 리포트»입니다. 거래처명은 익명 처리했습니다.

경리대행, 발주처 소통까지 대신합니다.

건설업은 기술인력을 두어야 하는 업종이라 관리 인력까지 채용하기가 특히 부담스럽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대행

발주처와 발행 시기·내역을 직접 협의하고, 대표님 승인 후 발행합니다. 연락처만 넘기시면 됩니다.

급여·4대보험

급여대장 작성부터 4대보험 신고, 원천징수, 퇴직금 정산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기장과 같은 자리에서

경리 처리와 기장이 한 곳에서 이뤄지므로, 등록요건에 영향을 주는 계정이 생기면 그때 알 수 있습니다.

등록도, 유지도,

한 곳에서.

지금 등록을 준비 중이신지, 이미 등록하고 유지가 걱정이신지에 따라 먼저 볼 것이 다릅니다. 현재 상황만 알려주시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