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F5) 신청을 앞둔 중국인 동포 음식점 대표님의 세무 정상화 성공기. 2년치 임대료 경비 누락과 전기요금 명의 문제를 해결하고 비자 준비까지 완료한 사례입니다.
영주권 비자 신청을 앞둔 중국인 동포 대표님의 세무 정상화 성공기
영주권(F5) 신청을 준비하시던 대표님은 가장 중요한 소득 관리를 위해 기존 세무 사무소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세무사와 행정사 사이의 업무 협조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답답한 마음에 저희 사무실로 기장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진짜 문제는 장부를 열어본 뒤에 드러났습니다.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사업자는 자기 장부가 어떻게 적히는지 알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기존 사무소는 업무를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의 영주권 신청에 차질이 없도록 장부를 밑바닥부터 다시 쌓았습니다.
세무사 업무 밖의 일까지 발벗고: 전기요금 명의 변경은 사실 세무사의 의무는 아닙니다. 하지만 대표님이 한국어로 공공기관과 소통하기 어렵다는 점을 알기에, 저희가 직접 나서서 명의 변경 절차를 도와드리고 누락된 경비를 모두 바로잡았습니다.
소통의 벽 제거: 중국인 직원이 없어도 모든 메신저 내용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병기해 보내드립니다. 대표님은 이제 "무슨 말인지 몰라 답답했던" 경험을 더 이상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공포의 우편물을 안심으로: 관공서에서 노란 봉투만 날아오면 가슴이 철렁했던 대표님을 위해,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면 무슨 내용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바로 알려드립니다.
장부 정상화 및 비자 준비 완료: 누락된 경비를 소급 적용하여 실제 소득을 투명하게 증명했고, 협력 행정사와 긴밀히 공조하여 비자 신청을 무사히 진행 중입니다.
심리적 안정감: 모르는 서류가 오면 사진 한 장으로 해결되니, 대표님은 이제 밤잠 설칠 일 없이 영업에만 전념하고 계십니다.
"전에는 관공서 서류만 오면 무서워서 잠이 안 왔어요. 여기로 옮기고 나선 그냥 사진 찍어 보내면 바로 중국어로 알려주니까 너무 마음이 편해요. 세무사님 덕분에 전 주인 명의로 나오던 전기세 문제도 해결하고, 정말 제 일처럼 도와주셔서 고마울 뿐입니다."
>
— 음식점 대표님